잔혹동화의 역할. 옛 동화가 잔혹한 이유는?

잔혹동화의 역할. 옛 동화가 잔혹한 이유는?
지식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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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동화는 보통 주인공들이 온갖 시련을 겪지만 결국엔 해피엔딩으로 이야기가 마감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원작들은 완전 딴판입니다. 대개는 이걸 정말 아이들에게 읽어 주어도 될까 싶을 정도로 잔혹하기 그지없습니다. 지금 기준으로 보아도 원작들은 막장이거나 엽기적인 동화가 수두룩합니다.

신데렐라도, ‘잠자는 숲속의 공주’도 백설공주도 원작은 우리가 디즈니 만화에서 보던 것과는 달라도 너무나 다릅니다. 장화홍련이나 콩쥐팥쥐 같은 우리 고전 동화도 유럽만큼은 아니어도  원작들은 아이들에게 차마 곧이곧대로 읽어주기 어려운 내용들로 가득합니다.

정말 옛 동화들은 왜 이렇게 잔인한 걸까요? 그리고 잔혹동화들은 옛날의 아이들에게 어떤 역할을 하였을까요?

https://youtu.be/d7MT1n6TrLE

https://heisme.skymoon.info/article/SuggInfo/1967  

사진에 담기는 것은 세상의 풍경이 아니라 그를 바라보는 스스로의 마음입니다 [하늘-사진이라는 거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