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소악도] 다큐3일, 눈에 띄지 않을 만큼 작고 외딴 다섯 개의 섬의 기적 같은 변화! 산티아고를 꿈꾸다

[신안군 소악도] 다큐3일, 눈에 띄지 않을 만큼 작고 외딴 다섯 개의 섬의 기적 같은 변화! 산티아고를 꿈꾸다 - 전남 신안국 기점-소악도 72시간 (KBS 20200221 방송)

KBS 다큐

다큐멘터리 3일 "섬, 산티아고를 꿈꾸다 - 전남 신안국 기점-소악도 72시간"

- 섬, 산티아고를 꿈꾸다
1004개의 섬이 있어 '천사의 섬'으로 불리는 전라남도 신안군.
수많은 섬 가운데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눈에 띄지 않을 만큼 작고 외딴 다섯 개의 섬이 있다.
바로 대기점도와 소기점도, 소악도와 진섬, 딴섬이다.
다섯 개의 섬은 '노두 길'이라 불리는 징검다리로 이어져 하나가 되었다.
이 하나 된 섬을 일컬어 '기점-소악도'라 부른다.
외지 사람들을 불러올 만한 별다른 매력이 없어 여행객은커녕, 존재도 잘 드러나지 않았던 이 섬에
최근 기적 같은 변화가 생겼다.
섬 곳곳이 알록달록한 열두 개의 예배당으로 채워지고, 노두 길을 따라 걷는 순례길이 조성된 것이다.
국내 최초의 섬 순례길이자 한국의 산티아고, 이름하여 '섬티아고'다.

#다큐3일 #소악도 #천사의섬

https://youtu.be/L1D8vUuh7S0

https://heisme.skymoon.info/article/SuggInfo/1897  

무언가 들려오지만 그것이 어디에서 오는 것인지 모르겠다. 나는 마음과 몸을 구별할 수가 없다. 마음이 한 이야기라 생각하며 귀를 기울이다보면 사실은 몸이 한 이야기였다 [하늘-내 속의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