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표류하다 무인도에 갇힌 아이들 6명, 1965년 당시사진 포함

하늘 No.2283 [영상] 8,242
바다를 표류하다 무인도에 갇힌 아이들 6명, 1965년 당시사진 포함
유진의실화파일

1965년, 통가의 여섯 명의 소년들은 작은 배를 훔쳐 피지로 떠나는 모험을 감행합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폭풍에 휩쓸려 무인도에 고립된 그들. 지도도 나침반도 없이 시작된 생존은 15개월간 이어지는데..

Attribution:
Public Domain


https://youtu.be/EqJGZ0l_xtE

https://heisme.skymoon.info/a/SuggInfo/2283  

낯선 길은 두려움이다. 인적이 없는 숲은 두려움과 동시에 외로움이다. 낮은 억새의 바람소리도 으르렁 거리는 신음소리처럼 들린다. 밝은 햇살은 조금도 위안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바람과 어른거리는 그림자 때문에 더욱 혼란스럽기만 하다 [하늘-숲 속에 들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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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꽃꽃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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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zgesagt] 외로움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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