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의 몸을 장악하고 뇌를 조종하는 동충하초 (베어 그릴스의 혹독한 야생)

하늘 No.333 [영상] 13,594
개미의 몸을 장악하고 뇌를 조종하는 동충하초 (베어 그릴스의 혹독한 야생)

동충하초는 곤충에 기생하는 균류입니다.

개미의 몸을 장악하고 뇌에 화학 물질을 분비해서, 자기가 자라기 좋은 완벽한 환경을 찾아가게 만듭니다.

조종당한 개미는 식물에 턱을 파묻고 죽고, 동충하초의 섬뜩한 습성이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http://www.natgeokorea.com

베어 그릴스의 혹독한 야생 (Hostile Planet)
이 프로그램은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https://heisme.skymoon.info/a/SuggInfo/333  

도시의 넓은 길은 끝없이 이어져 있다. 그 위를 지나는 그림자만큼 길은 좁아져 간다. 그 위를 지나는 시간들만큼 길은 짧아져 간다. 나의 걸음은 그림자를 흩고 시간의 틈을 더듬는다 [하늘-길 없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