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대구 동성로

하늘 No.95 [퍼옴/유머] 5,763
1985년 대구 동성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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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만큼 나를 정직(正直)하게 해준 이가 없었다. 내 안에 비추는 그대는 제일로 영롱(玲瓏)한 거울 [김남조-편지]